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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소식

연령별 가장 비싼 선수들?? ‘음바페-메시-호날두’, 동 연령대 가치 1위...이동국도 1위!

by 쾌걸남아 2020.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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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에서는 16세부터 40세까지 각 나이별 가장 가치 있는 축구선수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전체 선수 중 가장 가치있는 선수로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뽑혔습니다. 

 

 


음바페는 21세 연령에서 가장 비싼 몸값의 선수로 선정됨과 동시에 전체에서도 몸값 1위에 올랐습니다. '트렌스퍼마크트'에서 음바페의 가치를 약 2억 유로(2,56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각각 32세와 35세 선수 중 으뜸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최근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는 38세 선수 중 1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포함된 27세 선수 중 최고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였다. 또 손흥민의 팀 동료 중 델레 알리와 해리 케인은 각각 23세와 26세를 대표할 자격을 얻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연령별 순위에서 국내 팬들의 관심을 끌 선수의 이름도 리스트에 있습니다.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이동국(전북현대)가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트랜스퍼마크트’는 이동국을 40세 선수 중 최고 가치를 지닌 선수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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