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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소식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분데스리가 이적설 - 한국 골키퍼 최초 유럽 진출하나??

by 쾌걸남아 2019.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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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대구FC)의 이적설이 나왔습니다.

국내 한 매쳉서 조현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한 팀과 이적 협상을 거의 완결한 단계이고 조만간 이적을 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조현우, 분데스리가 이적설

조현우 선수가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에 휘말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한 매체에서 조현우의 이적설을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소문은 국내 축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 퍼지기 시작했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기뻐했습니다. 한때 조현우는 국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하며 관심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조현우 선수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매경기가 엄청난 선방을 펼치며 뛰어난 기량을 확인시켜 주면서 해외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1년여가 흐른 지금까지 해외 진출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도 없던 터라 아쉬움이 가득했던 차에 이적설이 나오면서 축구팬들을 흥분에 빠뜨리게 된 것입니다.

 

선수, 구단은 부인!


조현우와 소속팀 대구는 이번 이적설에 대해 부정하고 있습니다.

 

조현우는 6월 평가전을 앞두고 파주 훈련 입소 당시 이적설에 대한 언론의 질문에 난처한 모습을 보이며 답변을 사양했다고 합니다. 조현우의 소속 팀 대구FC도 "구단 측에 공식 제의는 없었다"고 밝히며 이적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단 측에서는 "조현우 측 에이전트가 유럽의 시즌이 끝나면서 이적을 알아본 것으로 안다. 이 과정에서 분데스리가 이적설이 흘러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현재 조현우 선수는 해외 이적을 타진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는 것이 선수와 구단 측의 입장이랄 수 있습니다. 

독일 언론의 조현우 언급. 

 

이렇게 잠잠해 지나 했던 이적설이 독일 언론의 기사로 다시 불붙었습니다.

 

독일 언론 ‘키커’는 조현우의 이적 가능성을 제기하며 하나의 옵션이 될 수도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다. 




독일 '키커'는 4일(한국시간) "아우크스부르크가 골키퍼 포지션에 놀라운 영입을 할 것인가?"라며 반문한 뒤 "수많은 한국 언론들은 '아우크스부르크는 조현우를 영입해야 한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최근 축구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현우가 독일 구단으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1부리그와 2부리그를 오가는 클럽이다는 구체적인 설명도 덧붙여져 프라이부르크, 뒤셀도르프, 아우크스부르크 등의 독일 클럽들이 하마평에 올랐다. 

대구 구단과 조현우는 '사실무근'이란 입장이다. 3일, 축구 대표팀 소집을 위해 파주 NFC에 등장한 조현우는 대표팀 관계자를 통해 "아는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하지만 '키커'가 조현우의 아우크스 이적설을 보도했다. '키커'는 독일전 골문을 지킨 조현우를 잘 알고 있었다. '키커'는 "조현우는 한국과 독일의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골문을 지킨 골키퍼이다"면서 "조현우는 올해 말까지 대구FC와 계약되어 있다. 하지만 유럽 이적을 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키커'는 아우크스의 현 상황을 짚었다. '키커'는 "아우크스는 새로운 주전 골키퍼가 필요하다. 그레고어 코벨이 주전 골키퍼였지만 호펜하임에서 임대 온 선수이고, 호펜하임은 완전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아우크스의 슈테판 로이터 단장은 여러 가지 옵션을 검토 중이라 말했다. 조현우가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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